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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기 경북도청을 다녀와서(동영상)
이    름 : 21기 박필자 (ppj50@hanmaill.net) 조회수 : 3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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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지사님이 직접 나오셔서 도청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.

  

오른쪽에 청색상의에 하얀 바지를 입으신 분이

도지시님 사모님(18기 김춘희 선배님)이십니다. 

 


군자유구사(君子有九思) 의 뜻을 말씀해 주셨다.

[ 君 : 임금 군 / 子 : 아들 자 / 有 : 있을 유 / 九 : 아홉 구 / 思 : 생각할 사]

군자에게는 아홉 가지 생각이 있어야 한다

  

김춘희선배님(도지사님 사모님)과 도청 정원에서 기념 찰영

 

 

 

김춘희선배님(도지사님 사모님)과 도청에서 점심도 함께 

 

안동 도청을 견학하고

 

버스가 도청 주차장에 들어서니 청와대가 연상되는 대단한 위용에 압도

~ 대단하다

활짝 웃으시며 우리들을 맞이해주시는 지사님사모님

이분이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선배님 김춘희 언니

 

도청에서 같이 식사하고 다과랑 차 마시고 좋은얘기듣고

선배님이 얼마나 우아하고 다정다감하고 기품이 있으신지

이런 선배님 내조받으시는 지사님이 승승장구 할 수밖에~~~

 

점심식사후

지사님이 처음으로 직접 안내도 해주시고

아마 우리친구 현수처제가 예뻐서 해주셨을걸? ㅋㅋ

친구들아 지사님이 직접 안내해주시는건 최고의 예우란걸 잘 알제?

엄청 높으신 지사님인데도 가까이서 말씀 들으니 참 친근감이 느껴지네?

 

그 넓은 도청 구석구석마다 다 의미가 있고 액자 하나하나에도 다 뜻이 있네?

명당자리에 유교의 의미가 담기고

첨단시설 갖춘 백년대계의 도청이 우리 고향에 있어서 참 자랑스럽다

건물구경도 대단하고 특이하고 멋있는 조형물이랑

병산서원같은 느낌의 건축물 사이로 상쾌한 바람이 스치고~

 

엄청 예우받고 알찬선물받고 맛있는 식사하고 차 마시고

신랑한테 자랑거리가 주렁주렁 ㅋㅋ

노후에 안동와서 살고싶다

도청가서 종일 놀수있고 커피값도 싸고~~

 

내고향 안동이 나날이 좋아지네?

반갑게 맞이해주는 친구들있고

교통도 빨라지고 향토음식도 먹을수 있고~~


| 글쓴 날짜 | 2017-04-28 |
21기 박필자 이글은 김정숙이가 21기 카페에 올린글을 옮겨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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